닷사이 39 후나바쿠미

獺祭 磨き三割九分 槽場汲み

닷사이 라인 중에서도 1년에 2번만 출시되고 열처리를 전혀 하지 않은 희귀한 사케입니다. 병의 디자인도 다른 닷사이들과 차별화된 흰색 프로스트 유리병. 병의 내용물이 보이기 때문에 사케의 신선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케의 약점인 빛을 쉽게 통과시켜버리기 때문에 보관할 때는 빛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후나바쿠미'는 야마구치현 주판점들의 "채주기에서 갓 짜낸 신선한 신슈를 팔고 싶다"라는 목소리를 반영해 만든 일종의 기획상품이에요. 무로카나마겐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