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祝 / Iwai

'이와이(祝)'는 일본 교토부에서 탄생한 교토 지역 한정 주조미입니다.
1933년 교토부에서 처음 개발되어 큰 인기를 끌었으나, 키가 커서 바람에 잘 쓰러지고 재배가 까다로워 생산 효율이 낮았습니다. 결국 전후 식량난과 농업 기계화의 흐름 속에서 한때 재배가 완전히 중단되었습니다. 하지만 1980년대 후반 프리미엄 사케 붐이 불면서 "교토의 쌀로 교토만의 사케를 만들고 싶다"는 지역 양조장들의 강한 염원으로 부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농가와 양조장의 끊임없는 노력 끝에 재배법을 개선하여, 사라진 지 약 20년 만에 기적적으로 다시 생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단백질이 적고 쌀알 중심의 하얀 부분(심백)이 큰 것이 특징이며, 교토의 부드러운 물과 만나 결이 고우며 부드럽고 깊은 풍미의 사케를 만들어냅니다.

- 거대한 심백: 쌀 중심부의 불투명한 하얀 부분인 '심백'이 매우 커서, 쌀을 많이 깎아내는 고급 사케를 만들기에 아주 좋습니다.
- 섬세한 맛: 깔끔하면서도 특유의 은은한 향이 있어,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정갈한 교토 요리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 교토 한정 브랜드: 교토부 내의 계약된 농가에서만 재배하며, 교토의 양조장(주로 후시미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교토 브랜드 인증 농산물'입니다.

酒造好適米「祝(いわい)」は、1933年に京都府で誕生した地域限定の酒米です。タンパク質が少なく大きな心白を持つのが特徴で、京都の水と合わせることで「きめ細やかで、やわらかく膨らみのある味わい」の日本酒を醸し出すことができます。「祝」はかつて高い評価を受けていましたが、背が高く倒れやすいため栽培が難しく、戦後の食糧難や機械化の波により一時は生産が途絶えました。しかし、1980年代後半の吟醸酒ブームの中で「京都の米で京都独自の酒を造りたい」という酒蔵の強い思いにより復活プロジェクトが始動。関係者の努力と栽培法の改良が実を結び、約20年ぶりに復活を果たしました。

- 心白が大きい: 米の中心部にある「心白(しんぱく)」が非常に大きく、しっかりと精米(高度精米)する吟醸酒造りに非常に適しています。
- 味わい: 淡麗かつ独特の芳香を持ち、京料理の繊細な味覚と抜群の相性を誇ります。
- 地域限定ブランド: 京都府内の契約農家でのみ栽培されており、京都の蔵元(主に伏見エリアなど)だけが使用できる、「京のブランド産品」に指定されている特別なお米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