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야마 준마이긴죠 레이 Light
勝山 鴒 Light ~甘さや香りを抑えたライトな甘口~ / Katsuyama Lei Light
미야기현의 유명 주판점 무토우야(むとう屋) 한정으로 나온 사케입니다.
단맛은 줄이고, 가벼운 맛을 추구한 *겐로쿠지코미.
*겐로쿠지코미(元禄仕込み): 약 300년 전 레시피로, 물을 적게 쓰고 쌀과 누룩의 밀도를 높여서 빚는 방식
「鴒(레이)」와 같은 방식으로 빚으면서도 단맛과 향은 절제하고, 한층 가벼운 목넘김을 추구한 라이트한 버전.
알코올 도수는 13도이지만 쌀의 감칠맛은 충분히 느껴지며, 마시는 만족감도 확실합니다. 여운에는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평소의 진하고 농밀한 단맛도 좋지만, 식사와의 궁합을 폭넓게 생각한다면 라이트버전이 더 잘 어울립니다.
드라이한 맛을 선호하는 분들도 즐길 수 있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