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준마이다이긴죠 오마치

望bo: 純米大吟醸 雄町

#소망 #젊은(젊었던?)토우지 #전통기술과_데이터관리
‘미래의 사케를 향한 도전’을 컨셉으로 2012년에 시작된 브랜드로, 한정된 판매점에서만 취급되는 ‘유통 한정 상품’입니다. SAKE COMPETITION 2016, 2017에서 입상한 적이 있다고. 어딘가 먼곳을 보는 듯한 영롱한 투명함, 담백하면서도 향기롭고 달달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