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시비토 쿠헤이지 베츠아츠라에제3막 센코우노슈 2024
醸し人九平次 別誂 第三幕 「閃光の種」 2024
양조장: 반죠 양조(萬乗醸造)
「閃光の種(센코우노슈)」 는 ‘섬광의 씨앗’이라는 뜻. 스펙이 전부 비공개인 것이 특징. ‘산(酸)’을 재정의하고, 또 다른 표현으로 승화시킨 ‘작품’. 쿠헤이지는 발효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산을 맛의 윤곽을 다듬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요소로 여기며, 제3막은 ‘산이 만들어내는 긴장감과 여운에 대한 도전’으로 독자적인 미학을 담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