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마츠루 준마이다이긴죠 무스바레

東鶴 純米大吟醸 結晴

양조장: 아즈마츠루주조(東鶴酒造)

매듭사케, 라고 부르고 싶은 술. 이름인 ‘무스바레(結晴)’는 묶다, 잇다라는 뜻의 ‘무스부(結ぶ)'와 맑다라는 뜻의 ‘하레(晴る)'를 합쳐 만든 말로, ‘유우세이'라고 읽을 수 있으며 남자이름으로도 쓰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이어져라!’라는 뜻입니다. ‘이 술을 계기로 멋진 만남이 생겼으면’, ‘인연이 닿은 사람들에게 이 술로 감사를 나타낼 수 있었으면'이라는 소망을 담았다고. 효모: 협회10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