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스즈메 준마이다이긴죠 세이잔료쿠스이

金雀 純米大吟醸 青山緑水

모든 성분이 100% 유기농으로 만들어진 사케로 플래티넘 킨스즈메보다 더 비싼 사케입니다. 양조장에서 사도 13,200엔!! 이름은 ‘푸르게 우거진 산과 나무의 초록빛이 비치는 물, 끝없이 펼쳐진 웅장한 니시키의 자연 그대로’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