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네 3츠부 무로카나마겐슈 야마다니시키

大嶺 3粒 無濾過生原酒 山田錦

압도적인 신선함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겸비한 사케로 과일처럼 은은한 단맛이 돋보이는 술입니다. 차갑게 칠링해서 마시면 깔끔하고 시원한 무로카나마겐슈다운 첫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샤인머스캣 같은 향이 은은하게 나고 생주 특유의 탄산감이 있습니다. 중반부터는 약간의 드라이함이 부드러운 단맛을 감싸며 밸런스를 잡아줍니다. 제철 재료는 물론, 도미나 농어 같은 흰살 생선, 햄과 멜론과도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