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스죠 노부나가 오니코로시 정가 약 30000원

양조장: 키요스자쿠라양조(清洲桜醸造)

헤이안시대에 교토에는 술을 좋아하는 도깨비가 살았는데, 그에게 술을 먹여 취하게 만든 뒤 퇴치했다는 일화에서 ‘아무리 강한 사내라도 취하게 만들 수 있는 맛있고 쎈 술'에 오니코로시라는 이름을 붙이게 됐다고 합니다. 양조장입장에서는 개성이 너무 강해서 “크아, 이거 마시면 도깨비도 죽겠다” 해서 붙였다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