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슈키레이 쥰마이다이긴죠 킨몬니시키
信州亀齢 純米大吟醸 金紋錦
양조장: 오카자키슈조 (岡崎酒造)
일명 ’금거북이'라고 불리는데, 보시는 바와 같이, 라벨디자인 때문입니다. 일 년에 한 번 나오는 환상의 주조미 '킨몬니시키(金紋錦)'로 빚은 술로, 구하기 어렵기로 유명 합니다. (먹고님은 어케 구했누…) ’킨몬니시키’는 나가노의 추위에 강한 쌀 '타카네니시키'와 '야마다니시키'를 교배시켜 만든 고급스럽고 희귀한 쌀입니다. 1956년에 나가노에서 개발됐지만 재배와 정미가 어려워서 ‘미야마니시키'에 밀려 이시카와현에서만 재배되다가 다시 나가노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쌀로 만든 술은 투명감이 있고 화려한 향과 맛이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