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사고 마츠쿠이즈루 준마이다이긴죠 무로카나마

高砂 松喰鶴 純米大吟醸 無濾過生

지콘이 2005년에 처음 만들어졌는데 타카사고는 2017년부터 시작됐습니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맞춘 술을 만들려고 했으나 지콘으로 출시하면 너무 다른 컨셉으로 인해 기존의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 타카사고라는 이름으로 분리했다고 합니다. 타카사고의 특징은 전통제조방식인 「키모토」로 만들었다는 것이며 밥이랑 함께 마시는 식중주에 어울리는 사케입니다. 프루티한 단맛보다는 쌀의 감칠맛을 중심에 두고 신맛과 쓴맛이 입 안에서 변해가는 맛이라고 합니다. 효모: 쿠마모토 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