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슈 준마이다이긴죠 욘와리고부(45) 코죠우니시키

田酒 純米大吟醸 四割五分 古城錦

아오모리현에서 ‘환상의 쌀'이라고 불리던 ‘코죠우니시키(古城錦)’를 니시다주조점이 1991년에 부활시켜서 만든 사케. 코죠우란, 고성이라고 하는데 아오모리의 유명한 히로사키성을 생각하며 붙인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모루것슴… 포도같은 상쾌한 과실향, 촉촉하면서도 섬세한 과일같은 단맛과 약간의 산미를 느낄 수 있대요. 직물처럼 촘촘하고 깔끔하게 짜여진 감칠맛이 입안에 퍼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하니까 잘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