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슈 준마이긴죠 햐쿠욘쥬 사쿠라보틀

田酒 純米吟醸 百四拾 桜ボトル

햐쿠욘쥬라는 쌀은 아오모리에서 개발한 쌀로, 당시 이름이 아오케이140호였기 때문에 햐쿠욘쥬라고 하는 것이고 지금은 하나오모이라는 이름으로 부른대요. 아오모리의 화려한 봄, 양조장에서도 큰 꽃이 폈으면하는 마음으로 ‘하나오모이’라는 쌀을 써서 만든 봄 사케! 하나오모이는 꽃생각이라는 뜻이거든요. 상쾌한 긴죠향에 둥글고 상냥한 단맛과 감칠맛, 복숭아 같은 맛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