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비 준마이긴죠 우스니고리 나마겐슈
天美 純米吟醸 うすにごり 生原酒
쵸우슈우주조는 2018년에 150년의 역사를 가진 오래된 양조장 '코다마주조'를 이어받아, 2019년에 새로운 술 저장고를 완공한 회사입니다. 다양한 미디어에 소개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쵸우슈우주조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텐비 준마이긴죠의 봄 수량한정 사케. 『집에서 즐기는 첫 사케』라는 책에 소개되서 궁금했던 사케 중 하나입니다. 쌀의 풍미를 풍부하게 살리면서도 니고리 특유의 단맛과 투명감이 느껴지는 산미, 악센트가 되어주는 쌉싸름함, 탄산감으로 프레시함 별명이 모모텐(桃天)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텐비 준마이긴죠 ‘시로텐(白天)’이라는 제품이 있는데그건 흰색이고 이건 복숭아색이기 때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