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쿠우 준마이긴죠 야마다니시키
평점 2.0 / 5 (리뷰 1개)
리뷰 (1)
별점 2.0 · 2026-07-13
향: 준슈. 쌀과 된장간장향. 고량주로 치면 장향.
맛: 처음에 입에 들어갈 때 준마이긴죠 야마다니시기의 과실뉘앙스가 있는 척 히는 클래식클래식클래식.
종합: 오늘 2026년 7월13일, 내가 마신 사케의 병입일은 2025년 2월. 원래 내 취향이 될 수 없는 맛이거나, 내 손에 들어오기까지 고생이 심했거나.
어쨋든 확실한 건, 내가 교토요리집에서 소우쿠우를 손님들에게 낼 때 술 주시는 분들 다 좋아하면서도 사케 맛있는 줄 몰랐던 이유를 새삼 알게 되었달까. 소우쿠우는 내가 교토 살 때 많이 보던 브랜드였지만 맛있다고 느낀 적이 없음. 특A요카와 야마다니시키 55%정미율로 이렇게 만들어야했니...? 클래식클래식...ㅜ
아래의 주판점 설명이 이해되지 않는 거 보면, 병입일과 유통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고려해서 2점.
京都 北白川にしむら酒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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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空(京都府・伏見/藤岡酒造) 蒼空 純米吟醸 山田錦 瓶火入れ (R7BY) 500ml
明治35年、初代・藤岡 栄太郎氏により京都市東山区にて酒造業を開始。大正7年になり伏見の地で製造するようになりました。平成7年に藤岡酒造の歴史は一旦幕を閉じましたが、平成